만송이 매화꽃과 벚꽃 에센스.. 이문원의 새로운 치료제 원료가 되다..

 

 

안녕하세요

이문원한의원의 이문원입니다.

 

1~2주 사이에 순식간에 꽃이 흐드러지게 피더니 지금은 다 지고 철쭉과 진달래가 봄이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매화꽃 피었다는 얘기에 봄이 오나보구나 했는데

찬란한 봄꽃인 벚꽃마저 지금은 꽃비가 되어 날아갔습니다.  

 

2005년 3월 초 어느날...

 

진료와 학업에만 신경쓰다가 잠시 휴식삼아 간 섬진강변에서 매화꽃이 예쁘다는 걸 알았습니다.

지각(枳殼), 지실(枳實)이 한약재여서 이것들의 효능과 품질에 대해서만 알고 있었지 매화꽃을 그리 자세히 본 건 그때가 처음이었습니다. 

그리고 고작 2주 정도만 우리에게 그 아름다움을 보여주고는 금새 잎에게 자리를 내준다는 것도 그때 알았습니다. 

 

매화꽃 사진

 

 

그 매화꽃을 보면서

저 은은한 향과 매력을 오래도록 담아둘 수 없을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이내 잊고 지냈습니다.

 

그리곤 매년 3월이 되면

"지금쯤이면 섬진강엔 매화꽃이 한창이겠구나..” 하는 생각만 떠 올렸죠..

 

그런데 이제 비로소 그 욕심을 채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리산에서 녹차밭. 매화밭을 가꾸는 분의 노하우와 도움으로 매화꽃이 가지고 있는 순수한 에센스와 향기를 고스란히 유리병에 담아둘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리병에 담아둔 매화꽃에센스

 

요즘은 매화꽃을 말려서 차 용도로 판매하기도 하지만 매화꽃이 건조되면서 매화꽃만의 향기는 많이 날아가버려서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꽃이 싱그러울 때, 꽃의 영양성분과 기운을 고스란히 담아낸다는 건 매화꽃의 모든걸 담는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이 매화꽃 에센스는

일만송이에서 고작 130~160ml 정도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물 한방울 섞이지 않고 오직 꽃이 가지고 있는 순수한 성분만 추출하는 것이죠..

 

 

몇 송이 매화꽃에서는 잘 못 느껴지던 향기였는데 일만송이를 담아보니 절로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매화꽃 에센스를 얻고보니

벚꽃에 욕심이 생겼습니다.

 

과연 벚꽃은 어떨까...  

 

벚꽃이 핀 벚나무

 

 

그리고 2주 전에 벚꽃의 순수함과 향을 얻게 되었습니다.

 

에센스 추출을 위해 추출기에 담아둔 벚꽃들

 

 

매화꽃이 상큼하면서 단 향을 낸다면

벚꽃은 벌꿀과 장미의 향을 섞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벚꽃이 이런 향기를 가졌을 줄은 몰랐습니다

꽃만 화려한 줄 알았는데 향기도 충분한 매력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유리병에 담아둔 벚꽃 에센스

 

이제는 잠시나마 봄날을 묻잡아 둘수 있게 되었습니다.

 

봄,  다시 봄...

Spring, Spring Again...

 

 

매화꽃과 벚꽃의 에센스는 강한 보습력을 가지고 있고, 에센스가 쉽게 변질되지 않을 정도로 항산화, 항염의 물질도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벚나무는 예부터 여드름 치료에 사용할 정도로 항염효과, 항균작용이 좋아서

매화꽃과 벚꽃의 순수한 에센스를 두피질환을 동반한 탈모증 환자, 두피건조증 또는 건성피부염 환자, 모발이 많이 건조하고 손상된 분들을 위해 사용하려고 합니다.

 

이문원한의원은 한국의 한의학과 아름다움, 전통과 문화를 이용하여 탈모증 & 두피질환 치료에 매진하고 있으며 이를 모든 이들에게 알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하고 싶은 걸,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이문원이 도와드리겠습니다.

 

 

 

Posted by 이문원 이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