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탈모가 요즘들어 많이 부각되고 그에 따른 치료사례 부작용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래와 같은 이미지를 보신 후 비슷한 모양의 두피가 있다면 탈모를 의심해 보셔야 합니다. 



 



나의 탈모 상태 체크 하기 

1 친가나 외가 쪽에 40대 이전에 탈모가 있던 분이 있다. (15점)
2 두피가 가렵고 비듬이 있다. (15점)
3 머리숱이 갈수록 줄어드는 느낌이다. (15점)
4 요즘 들어 두피에 뾰루지가 자주 난다. (15점)
5 하루라도 머리를 감지 않으면 두피에 지나치게 기름기가 많아진다. (15점)
6 머리가 빠진 자리에 새로운 모발이 자라지 않는다. (15점)
7 두피가 딱딱해졌다. (15점)
8 목과 어깨가 뻐근하다. (10점)
9 몸에 열과 땀이 많이 난다. (10점)
10 정신적 · 육체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10점)
11 하루 수면시간이 6시간 미만이다. (10점)
12 육류, 인스턴트 음식,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는다. (10점)
13 술, 담배를 자주 하는 편이다. (10점)



50점 이상이라면 초기 탈모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갑자기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거나, 극심한 다이어트를 했다거나, 장기적으로 특수한 약물을 복용하고 있거나, 인스턴트 및 자극적인 식사가 계속될 경우 초기 탈모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탈모 초기에는 이마 양쪽 가장자리를 따라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고, 머리선은 정상입니다.

머리카락이 가늘어진 곳에서 먼저 탈모가 시작되고, 하루 100개 이상의 머리가 빠지면 탈모증에 들어선 것으로 판단합니다.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탈모지만, 탈모가 발생했다 하더라도 초기에 치료하고 식습관 및 생활습관을 개선한다면, 치료예후가 상당히 좋습니다.


Posted by 이문원 이문원




출산후 2~3개월부터는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하다가 6~8개월 정도면 빠지던 머리카락이 멈추고 다시 자라나기 시작하는데, 갈수록 많은 여성분들이 예전만큼 머리카락이 회복되지 않는다고 호소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출산을 경험해본 여성의 84%가 산후탈모를 겪었고 그 중의 86%는 예전만큼 머리카락이 회복되지 못했다고 하며, 54%가 줄어든 머리숱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했습니다.

이는 충분하지 못한 산후조리나 몸매관리에 신경쓰다 보니 생긴 영양불균형 등이 원인이라고 봅니다.
 
이러한 때에는 임신과 출산으로 야기된 신체적 허약 및 영양불균형을 개선시켜줘야 하며, 다른 유형에 비해 회복이 더 빠르고 치료효과도 높은 탈모유형입니다.

Posted by 이문원 이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