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문원입니다.

오늘은 제가 환자분들에게 가장 많이 처방하는 치료제 중에 하나인 RH-2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RH-2의 올바른 사용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RH-2. 이문원한의원의 대표적인 탈모치료제 중 하나. 스프레이 타입의 탈모치료제

 

RH-2는 이문원의 대표적인 탈모치료제입니다. 

스프레이 타입의 치료제인데요, 

한국에서 자생하는 한약재와 식물에서 주요성분을 추출한 다음, 환자분의 두피 및 모발상태에 맞춰서 각 성분들을 배합해서 만듭니다.

개인마다 두피의 염증의 유무가 다르고,  또 가려움의 유무도 다르며, 탈모된 정도, 새로 모발이 자라는 정도, 연령, 피지량, 두피의 색 등이 다 다르기 때문에 치료제도 그에 맞춰서 만들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더욱 효과적이죠.

 

두피검사 결과를 보면서 환자의 탈모정도와 두피상태, 모발의 굵기와 밀도 등을 안내해드립니다.

 

한국에 자생하는 각종 한약재와 식물에서 주요성분을 추출해서 얼마나 효과적이고 어떤 효능이 있는지 분석합니다. 그리고 그 중 환자에게 적합한 성분들을 조합해서 치료제를 만듭니다

 

진료 후 환자분의 탈모상태, 두피상태 등에 맞춰서 여러 성분들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적절한 성분과 농도로 만든다고 하더라도 제대로 사용해야 효과가 있지, 그렇지 않으면 효과가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RH-2는 탈모된 부위에 스프레이 한 다음, 손의 지문을 이용해서 살살 펴바르면 되는데요 보통 윗머리가 탈모인 분들은 한번 사용할때 약 7~8번 정도 스프레이 해주면 됩니다.

이걸 하루 2번씩 하라고 안내해드리죠

 

그런데 제 설명이 부족해서인지 때로는 사용방법을 잘 몰라하거나 잘못 사용해서 안타까운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부터 동영상을 통해 RH-2 사용방법을 알려드리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얼마전에 직접 동영상을 만들고 유트부에 등록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영상을 보시고 RH-2의 사용방법을 보다 쉽게 알게 되고, 그래서 잘 사용해서 치료효과를 더 잘 볼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환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력하는 이문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이문원 이문원

이문원입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올봄 매화꽃을 추출했습니다.

 

2018년 봄 매화꽃. 광양과 하동에 핀 백매화 입니다.

녹차밭 주변의 매화나무와 매화꽃

작년에 처음으로 매화꽃을 활용해보자는 마음으로 약 만송이 정도를 따서 추출했었습니다

 

2017/04/26 - 만송이의 매화꽃과 벚꽃 에센스, 새로운 치료제 원료가 되다..

 

그런데 이번에는 작년보다 더 많은 양을 추출했습니다. 한해동안 써보니까 매화꽃이 생각보다 좋은 점이 많았습니다.

보습력이 우수하고 향이 좋으며, 항균작용도 있는 것으로 보여졌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무려... 십만송이를....

 

매화꽃송이. 이런 매화꽃송이를 무려 10만송이 땃습니다

추출기에 넣은 매화꽃송이.

 

사진에선 일부 꽃송이만 보여지는데요

실제로만 저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그렇지만 막상 제가 원하는 성분을 추출해보면 생각보다 적어서 눈물이 납니다.

그래서 저에게는 더 귀하게 느껴집니다.

 

더군다나 더 추출하고 싶어도 그럴수 없어요... 이젠 내년 봄을 기야해야 하는 한정판 같은 것이다보니....  

 

저 꽃송이 하나하나 일일이 손으로 따야 합니다.

며칠에 걸쳐 여러 사람이 작업해야 하죠... 준비 작업부터 만만찮습니다.

그사이 비가 와도 안되고 꽃이 시들어도 안되기에 딱 1주일의 시간만 허락 됩니다. .

 

다행이 이번엔 비가 별로 안와서 꽃이 잘 피었고 꽃송이도 실한게 좋네요..

 

이제 봄맞이 스페셜 헤어팩을 만들어서 환자분들에게 적용하려고 합니다.

저의 즐거운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ㅎㅎ.

 

 

Posted by 이문원 이문원

안녕하세요

이문원입니다.

일을 하면서 항상 새로운 소재, 새로운 치료제 원료에 대해 갈망하게 됩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거보다 더 나은 게 없을까, 뭐가 더 좋을까...

항상 갈증을 느끼고 있죠.

 

그래서 지금까지 다양한 꽃과 나무, 약재 등을 추출해보고 테스트하고 제 몸과 마음에 써보기도 했습니다.

그중에 좋은 건 치료제 원료나 제품 원료로 쓰이고 별 효과가 없는 건 소중한 경험으로 저장해두었습니다.

 

그러다 지난달에 오랫동안 시도해보고 싶었던 향나무를 추출해봤습니다.

한의학적으로 볼때 향이 강한 식물은 막힌 걸 뚫어주는 성질이 있을 거라고 가정해 볼수 있습니다. 실제로 그런 효과를 보이는 식물이 많죠.

향나무도 처음엔 그런 가정을 두고 시도해봤습니다.

그리고 향나무는 소염효과 항균효과가 있는 걸로 이미 알려져 있죠

그래서 "일단 한번 해보자!" 는 마음으로 향나무를 구했습니다.

역시.. 나무는 비쌌습니다.. 이건 재료비부터 만만찮네요..

 

향나무 단면.. 중심의 붉은 부위는 조직이 치밀하고 단단합니다. 향은 역시 좋네요..

만일 향나무가 뭔가 좋은 효과를 보인다면 이것도 문제네..

이걸 어떻게 매번 구하지?

재료비부터 부담이 크네..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향나무 추출을 해보니 맑은 추출물에서 아주 독특한 향이 났습니다. 더불어 조금이지만 향나무 오일도 추출되더라구요..

 

현재 향나무 추출물은 여러가지 테스트를 거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효과가 있을지, 어떻게 쓰면 좋은지 등을 찾아보는 중입니다.

 

뭔가 밝혀진다면 다시 소개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더 나은 치료제를 찾기 위해서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이문원 이문원

미리미리 준비해두는 < 출산후 탈모증(산후탈모) 치료제 >

 

안녕하세요, 이문원입니다.

 

탈모증 환자를 진료하기 시작한지 벌써 15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연령 그리고 여러 유형의 탈모증 환자를 진료해오면서, 해마다 < 출산후 탈모증(산후탈모) > 을 앓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요즘의 결혼세태 및 사회활동 등과 연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결혼연령이 늦어지다보니 덩달아 출산연령도 늦어지고 있고, 그로 인해 출산후 건의 회복도 더디며 충분한 회복도 안되는 것으로 보여졌습니다.

또한 과거에 비해 육아 또는 직장생활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 요인이 많아졌고, 출산후부터 바로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서 정작 건강과 모발의 회복에는 적절한 대처가 안되고 있는 실정이었습니다.

산후탈모 - 이문원한의원

산후탈모 - 이문원한의원

산후탈모 - 이문원한의원

 

 

이러한 이유로

매년 < 출산후 탈모증(산후탈모) >을 호소하는 환자분들의 방문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다행스러운 점은 조금만 치료에 집중하고 관심을 가지면 이내 회복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산후탈모를 너무 걱정만 하지 말고, 제 때에 바로바로 치료할수 있도록

복용과 보관이 편리한 시럽 타입의 < 출산후 탈모증(산후탈모) 치료제 >를 안내해드리려고 합니다.

 

시럽타입의 산후탈모 치료제

 

출산후 탈모증(산후탈모) 치료제는

산지와 성분이 안전한 한약으로 만들어졌으며, 짜 먹는 시럽타입이어서 복용이 간편합니다.

또한 쓰지 않고 단맛이 나서 먹기에도 좋습니다. 중요한건,

수유 또는 아이에게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안심하셔도 되며, 호르몬제나 또는 이와 유사한 성분이나 스테로이드 성분은 전혀 들어 있지 않습니다.

 

* 치료가 필요한 < 출산후 탈모증(산후탈모) > 이란?

출산 후에 머리카락이 빠진다고 해서 모두가 다 치료를 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출산 후 3개월 전후로, 머리카락 빠지는 양이 늘어나기 시작하고 5~6개월 무렵이며 다시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점차 새로운 머리카락이 자라나기 시작하죠.

이런 현상은 정상적인 현상으로 치료의 대상이 아닙니다.

하지만 출산 후 5개월 ~ 10개월 되었는데도 머리카락 빠지는 양이 전혀 줄지 않고 계속 많이 빠지거나, 새로운 머리카락이 자라나지 않을 때 이러한 증상을 < 출산후 탈모증(산후탈모) > 이라고 하고

이 경우가 바로 치료의 대상이 됩니다.

 

그럼, 출산후 탈모증(산후탈모) 치료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작용기전

1) 머리카락의 성장을 담당하는 폐(폐), 간(간), 신(신) 기능 강화

2) 출산과 육아과정 중에 소진된 기혈(기혈)의 회복

3) 육아스트레로 인한 과긴장 상태 완화

4) 두피 및 피부의 혈액순환 개선

 

2. 효능

1) 탈모량을 줄여줍니다.

2) 머리카락의 재생을 촉진하므로서 빠지고 안나던 머리카락을 다시 자라나도록 유도합니다.

3) 혈액이 잘 만들어지도록 조혈작용을 하고 빈혈증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4) 머리카락의 재생을 촉진하기 위해 신진대사를 강화하므로서, 체력의 증진 및 부종완화, 체중증가 예방 등의 효능이 있습니다.

 

3. 복용 대상자

1) 출산 후 5개월 ~10개월에 해당하는 분.

2) 임신 전부터 탈모가 있었고 출산후 5개월 ~1년에 해당하는 분

3) 출산 후 6개월이 지났는데도 머리카락이 계속 많이 빠지는 분

4) 머리카락이 다시 나지 않거나 예전만큼 회복이 되지 않은 분

 

4. 복용법

  : 하루 2회, 아침과 저녁으로 복용합니다. 파우치의 끝부분을 자른 다음 입에 대고 짜드세요

 

 

5. 복용기간

  : 평균 2~4개월 정도 복용합니다.

 

6. 비용

  : 1달분(60포) 34만원 / 15일분(30포) 19만원.

 

7. 보관

  : 냉장보관을 추천하며 25도 이하의 상온에서도 약 2주 정도 보관이 가능하므로 가방이나 핸드백에 1~2일분씩 넣어두셔도 됩니다

 

8. 복용시 주의사항

1) 다른 질환으로 인해 약을 복용하는 경우, 저에게 약의 이름이나 성분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 식후 1시간 이내에 복용을 권장하며, 만일 공복에 먹었어도 소화에 불편이 없으면 공복에 복용해도 괜찮습니다.

3) 활동성 간염이나 고열을 동반한 감염증, 독감, 결핵, 담낭염, 신우신염, 사구체신염 등을 알고 있는 분은 해당질환을 치료한 다음 < 출산후 탈모증(산후탈모) 치료제 >를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  

 

* < 출산후 탈모증(산후탈모) 치료제 >는 소화정도나 체중, 건강상태, 질병유무 등에 따라 개인마다 성분이 조금씩 다릅니다.

 

Posted by 심탈모

비만은 탈모와도 연관성이 깊습니다.

 

지난 10월 11일은 비만예방의 날 이었습니다.

 

아마 모르시는 분들이 많았을텐데요. 2010년에 보건복지부와 대한비만학회가 10월11일을 비만예방의 날로 정하고 매년 예방 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가 올해 10월11일 아침에는 온라인 검색엔진에서 비만예방의 날이 검색순위에 올라와서 저도 놀라웠습니다.

이제 조금씩 알려지는 것 같은데요, 그만큼 국내에서도 비만이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는 인식이 자라잡고 있는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비만은 단순히 외형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잘 아시겠지만 다양하고 심각한 질환을 일으키거나 또는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어서 예방과 치료가 중요하죠.

 

그런데, 비만이 탈모와도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는 걸 아시나요?

비만, 정확히는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은 탈모와 연관성이 큽니다.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이 탈모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는 명확하게 다 알려진건 아니지만, 적어도 혈액 내에 지방성분이 많을수록 탈모거 더 생기기 쉽거나 또는 더 심하다는 통계보고는 전부터 있어왔습니다.

 

그럼, 도표로 보여드리면서 설명하겠습니다.

참고로, 도표 1 &2 는 2004년 대한피부과학회지에 실린 <안드로겐성 탈모와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인자인 혈중 지질성분의 상관관계>라는 학술논문에서 발췌했습니다.

 

도표 1. 을 보면,

탈모환자 군(Patients)이 탈모가 없는 군(Control)에 비해 Total Lipid, Phospholipid, Triglyceride, HDL-Cholesterol, LDL-Cholesterol, Total Cholesterol  이 모두 더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도표2. 에서는

탈모가 심할수록 즉, Vertex baldness(후두부까지 탈모가 진행된 경우)일수록 혈액 내 지질성분이 더 많다는 걸 알수 있죠.

 

그래서 도표 1 & 2를 종합해보면,

혈액내 지질성분의 많고 적음이 탈모와 연관성이 깊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의학에서는 이러한 상태를 어떻게 이해했을까요?

 

한의학에서는 비만한 상태를 " 습담(濕痰)이 많은 상태 "와 비슷하다고 봤습니다.

지방성분이 습담(濕痰)과 동일한 개념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본건데요

습담(濕痰)은 순전히 한의학 용어라서 이해하기 어려우실테니, 제가 이해하기 편하게 좀더 풀어서 설명해보겠습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그걸 소화 흡수해서 우리 몸에 필요한 정(精), 혈(血), 진액(津液) 등을 만들어냅니다.

그런데 음식을 계속해서 많이 먹거나 또는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는다던지 또는 소화력이 떨어지면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대사산물 또는 나쁜 대사산물이 만들어지는데요 이걸 습(濕)이라고 합니다.

이 습(濕)은 혈액 내 또는 체내에서 돌아다니면서 특정 부위에서 병을 일으키키도 하고 쌓여서 담(痰)이라는 형태로 바뀌기도 합니다.

습담이 많아지면 몸이 붓거나 뚱뚱해진다고 열이 난다고 했는데요(이를 습생담(濕生痰), 담생열(痰生熱) 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비만한 상태와 비슷한 체형이 되는 것이죠. 살이 찌면 열과 땀이 많아지는 것도 다 이런 이치에서 입니다.

만일 습담이 혈맥에 많아지면 혈체(血滯)가 된다고 했는데요, 혈체(체는 막힐 체,滯 입니다)란, 혈액이 막힌다 즉 혈액순환 장애를 의미합니다.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이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것과 비슷한 이치이죠.

 

그래서, 제 생각엔

비만상태 즉 습담(濕痰)이 많은 상태와 탈모와 연관성이 있다는 건 아래의 3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첫째, 혈액순환을 방해해서 이고

둘째, 습담(濕痰)이 많이 생기게 된 몸상태라 건강한 상태는 아니다보니, 머리카락의 성장도 약화된 것일 수 있죠

셋째, 습담(濕痰)이 많아지면서 생긴 열이 두피에 염증을 일으키기도 하고 또 두피의 온도가 올라서 머리카락의 성장조건이 나빠지는 영향일수도 있습니다. 머리카락은 일종의 한대성식물과 같아서 두피 온도가 36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모발의 성장조건도 나빠진다고 봅니다.

 

그래서 탈모를 치료할 때, 습담이 많은 분은 그에 맞는 치료제를 써야 하는데요

결국 비만한 븐과 몸이 마른 분의 치료제가 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환자분들에

"비만한 몸은 탈모에 좋지 않으니 체중을 좀 줄이고 콜레스테롤을 좀 낮추세요" 라고 말씀드리면, 간혹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체중을 조절하는 건 좋지만

단기간에 많은 감량을 하거나 또는 식사량을 갑자기 줄인다던지 특정 식품만 주로 먹는 건 오히려 탈모를 더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한달에 2kg내외로 서서히 체중을 줄여야 하며, 식사량은 과식하는 분이 아니라면 그대로 유지하면서 운동량을 늘려서 체중조절을 하는게 좋습니다.

이때 지방도 너무 안먹어선 안됩니다. 머리카락의 성장에 필요한 일부 호르몬은 지방이 있어야 만들어지기 때문이죠.. 조금씩이라도 계속 먹어줘야 합니다.

 

그리고 마른 비만의 경우도 다이어트를 하는게 좋은데요

이때의 다이어트란, 체중을 줄이는게 아니라 혈액내 지질성분과 체지방률을 정상범위로낮추는 걸 말합니다.

 

탈모때문에 살까지 빼야 한다니 할게 많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결국 건강한 몸으로 되돌라가는 과정이라고 이해하시면 그리 부담스럽지 않으실 겁니다.

 

 

 

 

Posted by 심탈모

환자들의 두피를 살펴보면,

두피가 붉어져있거나 머리카락 중 일부는 가늘어져 있는 등 여러가지 문제를 발견하곤 합니다. 

두피가 붉다는 건 염증반응이 있다고 봐도 크게 틀리지 않습니다. 염증반응이 심하면 두피가 더 붉고 가렵거나 비듬 등이 생기는 등 변화가 더 큽니다.

자각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평소 이용하던 미용실의 헤어디자이너나 친구, 가족들이 두피가 붉다고 얘기해 준적 있었다면 두피에 피부염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의학적으로는 이러한 상태를 상열(上熱)이 있다고 봅니다. 원래 두피는 회백색 또는 약간 푸르스름한 청회색을 띠는데 두피에 열이 많아져서 붉은 색을 띠는 것이죠..

또 , 굵은 모발 속에 가늘어진 모발이 섞여 있고 가는 모발이 많다면 이건 탈모가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탈모가 없을 때는 모발의 굵기가 일정하지만 탈모가 진행되면서 점차 가늘어진 모발의 비율이 높아지죠..

 

저는 그러한 두피 및 모발 상태를 보고서

피부염 및 탈모의 유무와 심한 정도를 설명드리고서 마지막으로 치료가 가능한지와 치료가 가능하다면 어떤 방법으로 치료해야 하는지를 설명해드립니다.

특히 "치료"라는 개념에 대해서 보다 자세히 설명드리는데요

두피가 붉어진 상태를 "치료"한다는 건, 단순히 염증을 없애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염증을 없앤 후에는 최대한 새 피부의 재생이 이뤄줘야 하고 그래야 비로소 "치료"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렇게 새 피부의 재생이 잘 되어야 두피가 다시 붉어지는 걸 오랫동안 방지할 수 있습니다.

머리카락도 마찬가집니다. 탈모의 진행을 막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늘어진 모발을 다시 굵어지게 하고 빠진 모발을 조금이라도 더 회복시켜야 비로소 "탈모 치료"라고 할수 있는 것이죠..

 

예를 들어 다시 설명해보겠습니다.

붉은 두피와 가늘어진 모발을 전쟁상태로 비유해보겠습니다.

우리가 전쟁을 중지시키는 것과 전쟁으로 인해 파괴된 지역을 복구하는 것이 다른 의미인 것처럼, 두피의 염증과 탈모를 치료하는 것도 이와 마찬가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두피와 모발도 다시 복구가 되도록 해야 하는 것이죠.

 

그래서 두피의 피부염과 탈모를 치료할 때는 크게 2단계로 구분해서 치료제를 적용합니다.

피부염의 경우..

염증반응이 더 생기지 않도록 막는 1단계(억제)와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두피조직과 혈관조직 등을 재생시키는 2단계(재생)로 구분합니다

탈모도 이와 마찬가지로, 진행을 막는 1단계(억제)와 가늘어진 모발을 굵게 만들어 새로 자라나도록 하는 2단계(재생)로 나눠집니다.

특히 저는 2단계(재생) 치료에 더욱 집중하려고 합니다.

치료기술이나 치료제가 많이 발전했다고 하지만, 아직도 이러한 재생은 100% 다 이뤄지는게 아니다보니 조금이라도 재생률을 높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재생이 잘 될수록 치료에 대한 만족도가 커지고, 무엇보다 재발의 가능성을 낮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쟁 후에 복구를 잘해야 그 피해를 빨리 회복하고 다시 전쟁이 일어나는 걸 막을 수 있는 것처럼요..

오랫동안 한약 처방과 한약재를 연구를 하다보니

나름 탈모치료에 효과적이라고 이미 알려지거나 연구를 통해 찾아진 것들이 제법 있습니다.

그런데 그 처방이나 한약재들의 효능과 작용기전을 보면

어떤건 1단계에 적용하면 좋은게 있고, 또 어떤 건 2단계에 적용하면 좋은게 있습니다.

그리고 또 좀더 좋은 거, 약간 좋은거, 효능이 없는 건 아니나 큰 의미는 없는거 등등 옥석을 구분해서 환자에게 적용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효과가 떨어지거나 치료에 별 도움이 안된다던지 심한 경우는 오히려 더 나빠지질 수도 있습니다. 

 

진료 중에 글을 쓰다보니 글을 길게 이어가지 못하겠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쓰고 곧 다시 이어가겠습니다.

 

 

 

 

 

Posted by 이문원 이문원

두피질환 지킴이, 두피 스켈링(scaling)!

        : 두피도 스켈링(scaling)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문원입니다

 

오늘은 두피 스켈링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치과에서 치석제거를 목적으로 스켈링을 한다는 말은 들었지만 두피도 스켈링을 해야 하느냐는 질문을 받곤 하는데요.

 

우선 바로 답을 드린다면,

 

"네, 정기적으로 할수록 두피에 좋고, 특히 6~10월은 4~8주에 한번씩 받는게 좋습니다. " 

 

 

6~10월은 두피상태가 나빠지기 쉬운 때입니다.

 

땀고 피지 분비가 많아지는 여름은 두피의 청결도가 나빠지기 쉽습니다.

이 때, 평소에 잘못된 세정습관을 가지고 있거나 샴푸 후에 두피와 모발을 잘 말리지 않은 분들은 두피에 비듬이 생기기 쉽고 얇은 피지막이 형성되어 냄새가 나기도 하고 가렵다고 합니다.

 

 

비듬과 피지막이 쌓여있는 두피사진두피의 비듬과 피지막 사진1(이문원한의원)

 

피지알갱이가 막혀있는 두피사진모공에 피지알갱이(노란색)이 박혀있고 비듬이 있는 두피사진(이문원한의원)

 

나쁜 두피는 피부염을 일으키고 탈모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두피 표면에서 세균번식을 유도하고, 그로인해 두피에 지루성피부염이나 모낭염 등을 생기게 하거나 악화시킵니다. 또한 탈모를 더 악화시킬 수도 있죠.

 

그래서 이러한 비듬이나 각질, 얇은 피지막을 정기적으로 제거해줄 필요가 있는데요

이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 두피 스켈링(scaling) " 입니다.

 

치료질환 예방을 위해 치아 스켈링을 하는 것처럼, 두피질환 예방을 위해서 두피 스켈링이 필요한 셈이죠.

 

 

두피 스켈링(scaling)은 탈모 & 두피질환 예방법 중 하나입니다. 

 

 

두피 스켈링이란?

 

비듬 및 오래된 피지 제거에 효과적인 한방추출액을 이용하여 두피의 각질과 비듬, 쌓여있는 피지를 제거하는 두피관리법입니다. 

약 8cm정도의 면봉에 한방추출액을 묻혀서 두피 구석구석을 잘 문질러주면 비듬과 피지가 제거되면서 깨끗하고 상쾌한 두피가 됩니다. 1cm간격으로 꼼꼼하게 두피를 문질러주기 때문에 두피 전체가 개운해지죠..

 

 

* 소요시간 : 약 1시간 정도

 

 

치주질환 예방을 위해서 치석 스켈링을 정기적으로 받아야 하는것처럼

이젠 두피질환 예방 및 탈모증 악화를 위해서라고 정기적으로 두피 스켈링을 받는게 좋습니다.    

Posted by 이문원 이문원

탈모를 악화시키는 불면증, 이제는 치료하자!

 

안녕하세요?

 

이문원한의원의 이문원입니다.

 

탈모환자를 진료하면서 불면증을 같이 호소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실제로 불면증은 탈모의 악화요인 심하면 발생원인으로 작용합니다.

 

임상보고에 따르면, 수면시간이 부족할수록 탈모의 발생률이 높아졌습니다.

 

탈모는 8시간 수면을 할때 발생률이 가장 낮았는데요, 6시간을 잘 때는 발생률이 3배, 5시간은 3.5배, 그리고 5시간 미만의 수면은 발생률이 6배 정도로 높아졌습니다.

 

탈모발생률 : 수면량(수면시간)에 따른 탈모발생률

 

그런데 더 자고 싶어도 못자는 불면증 환자들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잠을 못자다보니 탈모증도 악화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불면증이 나아지면 탈모치료 및 탈모예방 효과가 있다!

 

그래서 저는 불면증 치료제를 만드는 것이 곧 탈모증 완화 및 탈모예방을 위해서도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결과

작년에 <불면 증상의 예방 및 개선용 조성물과 그 조제 방법>이라는 특허를 획득했고, 이번에 먹기 편하게 시럽 타입으로 만들어서 수면개선제(불면증 치료제)라는 이름으로 여러분께 소개하려고 합니다.

 

 

특허받은 수면개선제(불면증 치료제)

 

  

  이 수면개선제(불면증 치료제)는 배양산삼, 용안육, 유기농 발아현미 등 한약성분과 유기농식품으로 만들어졌고. 비중독성 & 무독성이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복용이 가능합니다

 

 

아래의 특징을 가진 분들에게 필요합니다.

 

1) 잠드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2) 자다가 잘 깨고, 깨고나면 잠이 다시 잘 안든다

3) 계속 긴장된 상태가 유지되는 것 같다.

 

 

수면개선제(불면증 치료제)의 효능

 

1) 입면시간을 줄여줍니다 : 잠들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여줍니다.

 

2) 수면시간을 늘려줍니다 : 잠이 든 후 다시 깰 때까지의 수면시간이 길어집니다

 

3) 약의 효과는 수면개선제(불면증 개선제) 복용 1~5주 후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며, 꾸준하게 복용할수록 안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수면개선제(불면증 치료제) 작용기전

 

1) 배양산삼과 용안육은 뇌파의 활성도에 영향을 주어서 수면의 질을 개선합니다.

2) 수면개선제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GABA 성분이 신경세포의 과흥분을 억제합니다.

 

 

복용법

 

1) 시럽형태로서, 파우치의 상단 부위를 뜯어서 짜 먹습니다.

2) 일 2회 복용 : 잠들기 3시간 전에 1포, 그리고 2시간 후에 다시 1포를 먹습니다.  

3) 수면상태가 나아질 때까지 일2회의 복용을 권장하며, 수면상태가 나아지면 일 1회(잠들기 1시간 전)로 복용량을 줄여도 됩니다.

4) 오래된 불면증일수록 꾸준한 복용이 필요합니다.

 

 

가격 : 30포 15만5천원 / 60포 29만원 

 

 

* 이문원한의원은 환자분들의 삶의 질 개선을 통해 "모두가 하고 싶은 걸, 마음대로 할수 있도록 " 최선을 다해서 도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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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문원 이문원

안녕하세요

이문원한의원의 이문원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요즘은 기존 치료제들의 불편사항을 줄이거나 새로운 용기로 바꿔서 편리성을 높인다던지,

새로은 제형의 약을 만들어보느라 한동안 블로그에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블로그 생각이 나서 잠시 짬을 내어 글을 써봅니다.

 

오늘은 탈모치료할 때 제가 많이 처방하는 외용제 중 하나인 RH-S3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동물실험 내용을 기반적으로 설명드릴께요.

 

RH-S3는 젤타입의 탈모치료제인데요

넓은 부위의 탈모나 전두탈모(원형탈모증의 범주에 속함) 치료에 사용하는 발모유도&양모촉진제로서, 순수하게 한약추출로 만들어집니다.

 

 

젤 타입이다보니

두피에 바르기 쉽고, 또 넓은 부위에 골고루 바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1) 샴푸하기 전에 RH-S3 1병을 두피 전체 또는 탈모된 부위와 그 주변으로 골고루 바르고

2) 약 20분 ~30분 정도 후에 샴푸 또는 물로 씻어냅니다.

3) 보통 1~2일에 한번 사용을 권장하구요..

 

처음엔, 전두탈모증 치료를 위해서 개발했었던 거였고

그 당시엔 RH-발모는 라는 명칭으로 불려졌었습니다.

 

그러다 좀더 성분을 업데이트하고 일반탈모증(여성탈모, 남성탈모 등)에도 쓸수 있게 조절하고나선,

RH-S3 라는 명칭을 바꼈습니다

 

참고로 위의 사진 중

RH-1은 탈모억제재, 즉 머리카락 빠지는 양을 줄이기 위한 치료제이고

RH-S2는 탈모억제 + 두피의 염증치료 기능을 가지고 있는  치료제이며

RH-S3는 발모유도/양모촉진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치료제입니다

 

 

RH-S3의 원료성분(순수하게 한약추출물)을 이용하여 동물실험을 한 적이 있는데요

실험방법과 결과를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실험방법

 

제모를 한 수컷 쥐를 대상으로 실험했구요

1) 대조군 : 50%의 에탄을 젤 형태로 만들어 18일간 하루 3번 바른 쥐와

2) 실험군 : 50%의 에탄올 + RH-S3 원료성분을 섞어서 젤 형태로 만들어 18일간 하루 3번 바른 쥐로 나우어 발모유도/양모촉진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를 살펴봤습니다.

 

* 실험결과

 

 

 

 

사진을 보면,

15일부터차이가 제법 나기 시작하고 18일째는 실험군은 털이 다 자라났습니다.

반면에 대조군은 거의 아무런 변화가 없구요..

 

이로선 RH-S3의 원료성분이 유의성 있는 발모유도/양모촉진 효과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쥐와 사람은 분명히 차이가 있어서 이 결과만으로 사람과 동일하게 생각할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동물실험에서 유의한 결과가 있어야 비로소 사람에게도 유의한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임상연구/개발이 진행되는 거라서 가장 기본적인 내용이라고 할 수 있죠.

 

다음에는 가장 많이 처방하는 치료제인 RH-2(스프레이 타입)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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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문원 이문원

재생치료제란?

 

재생치료제는 제가 탈모를 치료할때 처방하는 여러 치료제 중 하나로서,

원형탈모증 치료 및 일반 탈모증(남성형탈모/여성형탈모 등등) 치료시에도 발모&양모 촉진 효능을 보이죠..

 

 

 

 

탈모된 부위에 얇게 펴 바르는 치료제로서 제가 직접 발라드리는데요

자극성이 거의 없어서 소아원형탈모증 치료에도 사용하는 좋은 치료제입니다.

아이들은 주사나 약침치료를 아파하고 두려워해서 할수 없거든요..

 

재생치료제는 순수한 한약추출물로서 저의 특허성분과 2가지 한약재추출물을 배합여 만들어집니다.

증상에 따라 2주 1회~주 2회 정도 탈모증 부위에 바르며, 약 8시간 걸쳐 서서히 흡수됩니다.

 

요즘은 지방이나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을 위해 아예 1~2개월분씩 처방해드리기도 합니다만.

제가 직접 진료후에 농도를 결정해서 발라주는게 아무래도 더 효과적이기는 하죠..

 

 

 

 

 

재생치료제 개발 뒷이야기...

 

재생치료제는 저에게 "포기하면 안된다"는 교훈을 가르쳐준 치료제입니다.

 

탈모증에 효과가 있는 한약추출물을 찾기 위해서 수년간 실험해봤지만 번번히 실패하면서 저는 낙담을 하고 연구를 포기하려고 했었습니다.

수십여 종의 한약재를 실험했어도 효과가 있는 약재는 몇가지 되지 않았고, 그 중의 일부는 치료제로 사용하기엔 적합하지 못한 점들이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더 나은 성분을 찾아야 하는 마음은 앞섰지만. 결과는 그 반대여서 실의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때 실험을 해주시던 교수님께서

"우리 이 약재까지는 실험해보자구. 그래도 마지막까지 노력해봐야지..여까지 해왔는데.." 하시며 재생치료제의 주원료 약재를 언급하셨습니다.

 

교수님도 낙담이 크셨을테데 저렇게 말씀해주시니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다시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그 마지막 약재는 다른 약재들보다 우수한 효능을 보였으며 한줄기 희망을 안겨주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도 여러차례 추가실험을 하면서 결국 지금의 재생치료제가 탄생하게 되었죠..

 

그때 실험을 중단하고 그냥 포기했었다면 재생치료제는 만들어지지 않았을 겁니다.

무엇이든 " 포기해선 안된다.."는 교훈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재생치료제의 효능실험

 

* 실험방법 : 쥐의 등 부위를 제모한 다음, 대조군에는 3일 간격으로 식염수를 바르고, 실험군은 3일 간격으로 재생치료제(0.625%)를 바릅니다. 그리고 약을 바를때마다 사진을 찍어서 비교해봤습니다.

 

아래 사진은 실험 시작 후 18일째의 대조군과 실험군의 비교사진입니다.

 

 

 

 

* 실험결과 : 재생치료제를 바른 실험군이 생리식염수만 바른 대조군보다 훨씬 더 많이, 더 빠르게 털이 자라났습니다.

 

 

Posted by 이문원 이문원